‘활동 중단’ 트와이스 미나, 2월 日 팬 행사 참석(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와이스의 멤버 미나가 2월 일본 행사에 참석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8일 트와이스의 일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월 1일과 2일 일본에서 열릴 이벤트에 미나가 참여하게 될 것”이라는 공지를 올렸다.

휴식을 취하고 있는 미나는 2월 1일, 2일 양일간 일본 도쿄빅사이트에서 열리는 발매 이벤트에 참석한다.



트와이스의 멤버 미나가 2월 일본 행사에 참석한다. 사진=옥영화 기자
이에 따라 트와이스 측은 미나의 참여로 인한 응원 멤버 재선택 및 응모마감기간 변경 등의 조치를 내렸다. 미나는 불안증세로 인한 건강 이상으로 지난해부터 활동을 중단해왔다. 최근 열린 트와이스 4주년 팬미팅에는 “멤버들, 팬들과 꼭 함께하고 싶다”는 본인의 의지에 따라 무대에 오른 바 있다.

다만 활동을 재개하는 것은 확신할 수 없다. 트와이스 측은 “트와이스 월드투어는 미나 본인의 건강 회복에 따라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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