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가장 큰 공통점은 끈이다. 이런 끈은 생활용품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누군가집에서 끈들이 널부러진 경우를 본 적 있나? 많은 끈과 마대가 싸여있었을까. 왜 폐선을 달라고 했던 것일까”라며 의문을 표했다. 제보자의 진술대로라면 날카로운 30대 초중반 남성과 짙은 갈매기 눈썹과 눈화장을 했다는 또 다른 남성.
이를 토대로 제작진들은 짙은 눈썹을 하고 눈 화장을 했다는 남성의 몽타주를 제작해 공개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