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독’ 박야성, 생기부 작성 두고 서현진과 신경전 [MK★TV뷰]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블랙독’에서 배우 박야성이 생기부 작성을 두고 서현진과 다시 한 번 신경전을 펼쳤다.

1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블랙독’ 10회에서는 생기부 작성을 두고 학생과 선생님들 사이에 미묘한 신경전이 시작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름방학부터 시작해 학기 중에도 계속되는 생기부 작성을 두고 창의체험부에서는 다른 동아리보다 심화반 동아리가 대학 가는 것에 도움이 된다며 작성 분량 조절에 나섰다.



‘블랙독’ 박야성이 서현진과 신경전을 펼쳤다. 사진=블랙독 캡처
기간제 교사 박정민(박야성 분)은 고하늘(서현진 분)의 분량을 위해 자신의 동아리 분량을 줄여야 하자 동료교사들과 학생에게 불평을 쏟아냈다. 특히 박야성은 조금씩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서현진을 미워하며 견제하는 얄미운 동료교사 박정민 캐릭터를 맡아 매주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블랙독’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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