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룰즈, 기타리스트 Traver 영입→활동 재개…새 앨범 발표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하우스룰즈가 공백을 깨고 활동을 재개했다.

23일 소속사 애프터문엔터테인먼트는 “하우스룰즈가 새 앨범을 발표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보다 나은 음악적인 활동을 위해 기타리스트 Traver(조민수)를 영입하고 3인 체제로 활동을 재개한다”고 설명했다.



하우스룰즈가 공백을 깨고 활동을 재개했다. 사진=애프터문엔터테인먼트
하우스룰즈는 ‘독특한 행복(A Unique Happiness)’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특유의 세련됨과 즐거움을 기반으로한 앨범활동을 예고했다. 이번에 공개된 ‘Tic Tok’은 2020년 공개할 음원의 시작을 알리는 세련된 라운지하우스풍의 음악이다.

특히 ‘Tic Tok’은 ‘시간’에 대한 오묘한 감성을 담았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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