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5인 5색 면모와 함께 남다른 한복 자태를 자랑하고 있는 세러데이는 밝은 인사는 물론, “여러분들도 가족들과 함께 좋은 시간, 좋은 추억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설 메시지도 전했다. 세러데이는 또한 “2020년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기분 좋은 에너지까지 이어가고 있다.
설 연휴를 맞아 통통 튀는 인사를 건넨 세러데이 멤버 주연, 민서, 아연, 유키, 하늘은 MBC ‘2020 설날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 출연,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세러데이는 2020년 1월 ‘세러데이 1st 도쿄 라이브’ (SATURDAY 1st TOKYO LIVE) 해외 프로모션도 시작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