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M(슈퍼엠)이 미국 ABC 유명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 쇼(Jimmy Kimmel Live Show!)’에 출연한다.
SuperM은 오는 2월 11일 미국 ABC의 인기 심야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 쇼’에 출연,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Jopping’(쟈핑)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2003년 시작한 ‘지미 키멜 라이브 쇼’는 미국의 대표 토크쇼 MC이자 코미디언인 지미 키멜이 진행하는 토크쇼로, 도널드 트럼프, 버락 오바마 등 미국 역대 대통령들부터 조니 뎁, 맷 데이먼, 니콜 키드먼 등 할리우드 스타들도 다수 출연했던 ABC의 간판 프로그램이다.
SuperM(슈퍼엠)이 ‘지미 키멜 라이브 쇼’에 출연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특히 SuperM은 지난 2019년 10월 미국 NBC의 토크쇼 ‘엘렌 드제너러스 쇼’(The Ellen DeGeneres Show)’에도 출연, 재치 있는 토크와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성공적인 방송 데뷔 무대를 가진 바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SuperM은 지난해 10월 4일 발매한 첫 미니앨범 ‘SuperM’으로 아시아 가수 데뷔 앨범 최초로 ‘빌보드 200’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이외에도 ‘아티스트 100’, ‘톱 앨범 세일즈’, ‘디지털 앨범’, ‘월드 앨범’ 등 총 8개 차트에서 1위에 랭크되는 성과를 거뒀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