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서우림 “52년간 배우 생활…집도 장만하고 아들 유학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 서우림이 연기 인생에 대해 털어놓았다.

2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다수의 드라마와 사극에서 ‘부잣집 마님’과 ‘대왕대비’로 출연하며 대중에 낯익은 배우 서우림의 파란만장 인생이 그려졌다.

이날 서우림은 “제가 연기 생활한 것이 정말 감사하다고 생각한다. 52년 동안 배우 생활했는데 사극도 많이 출연했고 그 당시에는 일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방송국에서 (일하고)벌어서 집도 장만했고 두 아들 유학도 시켰고 참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데뷔와 동시에 주목받았던 배우 서우림, 현대극과 사극을 넘나들며 큰 사랑을 받았다고.

한편 서우림은 “참을 걸 그랬는데 내가 왜 그랬나 싶다”며 이혼한 사실을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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