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 아내 안나가 셋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안나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2 Weeks Together”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나는 갓난아기를 품에 안고 거울에 비친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안나 본인과 아기의 얼굴을 스티커로 가리긴 했지만 품 속 아기는 첫째 나은, 둘째 건후의 동생으로 짐작된다. 앞서 박주호는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셋째가 생겼다. 가족들이 출산 준비로 인해 잠시 스위스에 가 있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에 박주호 가족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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