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신소율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신소율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신소율은 “또롱이 잘 지내니. 이젠 냥린이가 되었겠지”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소율이 새끼 고양이를 품에 안은 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감겨있다. 인형 같은 미모의 신소율이 귀여운 고양이를 안고 있는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신소율은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