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에프엑스 출신 루나가 故 종현을 추억했다.
루나는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곡하면서 꼭 듣는 음악 종현 오빠의 앨범”이라는 짤막한 글을 올리며 故 종현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종현이 2015년 발매한 소품집 ‘이야기 Op.1’이 담겼다.
에프엑스 출신 루나가 故 종현을 떠올렸다. 사진=루나 인스타그램 해당 소품집에는 종현의 사인이 담겨 그 의미를 더한다. 종현은 지난 2017년 12월 18일 향년 27세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루나와 종현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은 선후배 사이다.
한편 루나는 지난해 9월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휴맵컨텐츠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