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인천국제공항)=김재현 기자
30일 오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020 시즌을 위해 미국 애리조나로 스프링 캠프를 떠났다.
한화로 이적한 정진호, 이해창, 이현호, 최승준, 장시환, 김문호가 출국 전 손을 모아 파이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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