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시즌4’ 짝꿍 선정마저 복불복?…쌍쌍 특집의 서막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1박2일 시즌4’ 멤버들이 극강의 커플 케미를 발산한다.

오는 2월 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쌍쌍 특집을 맞이해 ‘커플 성사’의 기로에 놓인 여섯 멤버들의 간식 선정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짝꿍 선택을 위해 가지각색의 간식이 제공된다. 멤버들은 자신의 취향인 간식을 선택, 같은 간식을 고르는 이와 1박 2일을 함께하는 짝꿍이 된다고. 이때 각자의 입맛은 물론 ‘연륜’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선택을 하며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이다.



‘1박2일 시즌4’ 쌍쌍 특집의 서막이 오른다. 사진=KBS 1박2일 시즌4
이후 각자의 짝을 이룬 멤버들은 서로에게 만족, 아쉬워하는 상반된 모습을 보이며 색다른 재미를 안긴다. 특히 이들은 추억의 게임 ‘이름 궁합’까지 보며 제대로 된 커플 특집을 그려나간다고. 다른 멤버들과는 달리 게임이 생소한 듯한 표정을 지어 보이는 연정훈과 그런 그에게 “안 놀아봤어요?”라고 되묻는 ‘도봉구 날라리’ 출신 김종민의 모습이 대비돼 시청자들의 웃음 버튼을 자극한다.

또한 ‘이름 궁합’에서 베스트 커플은 무려 100%에 가까운 치수를 자랑, 워스트 커플은 보기만해도 아찔함을 자아내는 수치를 보였다고 해 찰떡 케미와 상극 케미를 선보일 베스트, 워스트 커플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기대를 모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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