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4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건설 경기에서 현대건설이 세트스코어 3-2(14-25, 16-25, 25-20, 25-22, 15-10)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4연승을 거둔 현대건설은 17승 4패 승점 45점으로 선두를 굳건히 했다. 반면 흥국생명은 5연패에 빠지면서 5할승률이 무너졌다.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현대건설 이다영이 황민경과 승리의 포옹을 나누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