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손은서와 이주승이 2년여 공개 열애에 마침표를 찍었다.
손은서 소속사 슈퍼대디 관계자는 5일 오전 MK스포츠에 “손은서와 이주승이 최근 결별한 게 맞다”고 밝혔다.
결별 이유 및 시기에 대해서는 “사생활이기 때문에 알지 못한다”고 말을 아꼈다.
손은서와 이주승이 2년여 공개 열애에 마침표를 찍었다. 사진=김재현 기자, MBN스타 DB 손은서와 이주승은 지난 2016년 영화 ‘대결’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고 절친한 동료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연상연하 커플로 2년여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최근 결별하게 됐다.
손은서는 2008년 영화 ‘네 번째 시선’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해 ‘시선1318’ ‘여고괴담5’ ‘창수’ ‘대결’ ‘동네사람들’에서 활약했다. 지난해에는 드라마 ‘보이스3’에 출연했다.
이주승은 이주승은 2007년 영화 ‘청계천의 개’로 데뷔한 뒤 ‘식샤를 합시다’ 시즌2, ‘프로듀사’ ‘보이스’ 등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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