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베로비치) 김재호 특파원
SK 선수단이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에 있는 재키 로빈슨 트레이닝 컴플렉스에서 스프링캠프 훈련을 진행했다.
캐치볼을 마친 투수들이 다음 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이날 베로비치에는 새벽에 많은 양의 비가 내렸지만, 날이 밝으면서 비가 그쳐 정상적인 훈련을 진행할 수 있었다. 선수들은 야간에도 훈련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SK 선수단은 24일까지 베로비치에서 훈련을 진행하며, 이후 애리조나 투산으로 이동해 NC다이노스, kt위즈 등과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