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개리 딸 하오, 유창한 말솜씨…“이정도면 천재·인재”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슈돌’ 개리 딸 하오가 폭풍 칭찬을 받았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래퍼 개리와 아들 하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오는 아빠와 함께 아침 식사를 즐겼다. 끊임없이 소고기를 흡입하며 26개월 답지 않은 먹방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슈돌’ 개리 딸 하오가 폭풍 칭찬을 받았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이후 두 사람은 ‘동백꽃 필 무렵’을 시청했다. 하오는 “파마할거에요”라며 동백씨를 외쳤다. 하오의 요청으로 개리는 미용실로 향했다. 미용실 원장은 유창하게 말을 하는 하오를 보며 “이정도면 천재급”이라며 놀라워했다.

미용실 원장의 계속되는 칭찬에 기분 좋아진 개리는 시장으로 가 간식을 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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