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레이양이 관능미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레이양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려 휴가 중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레이양은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해변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레이양은 지난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으로 2015년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모델부문 1위, 미즈 비키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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