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1917’, 오스카 시각 효과상 주인공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영화 ‘1917’(감독 샘 멘데스)이 2020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시각 효과상을 수상했다.

9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엔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Academy Awards 2020, 2020 아카데미 시상식) 시상식이 열렸다.

‘1917’은 독일군의 함정에 빠진 아군을 구하기 위해 적진을 뚫고 전쟁터 한복판을 달려가는 두 영국 병사가 하루 동안 겪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 jinaaa@mkculture.com

사진=ⓒ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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