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 4관왕을 축하했다.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계정은 지난 10일 두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방탄소년단은 “봉준호 감독님 정말 정말 정말 정말로 정말이지 정말 축하드립니다”라며 봉준호 감독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우식씨눈물훔치는거잘봤어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의 멤버 뷔와 배우 최우식은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스카 트로피를 들고 있는 봉준호 감독과 해맑게 웃고 있는 최우식의 모습이 담겨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소울:7’을 발표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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