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영화 ‘기생충’의 배우 조여정이 춤신춤왕의 면모를 보였다.
조여정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편의 짧은 영상과 글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HAPPY BIRTHDAY’라는 문구와 ‘#THEOSCAR2020’이라는 해시태그가 게재돼 눈길을 끈다.
특히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생일을 맞은 조여정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에 오르며, 그 기쁨을 춤으로 표현했다. 조여정은 몸에 딱 달라붙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었음에도 밝은 미소를 지으며 열심히 춤을 추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조여정은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99억의 여자’에 출연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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