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 뷔, 지민, 제이홉이 ‘CONNECT BTS’를 방문했다.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계정에는 14일 ‘CONNECT BT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CONNECT BTS’는 방탄소년단(BTS)의 철학과 메시지를 공유하는 글로벌 현대 미술 프로젝트 전시회다.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 뷔, 지민, 제이홉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SNS 캡쳐 공개된 사진에는 진과 뷔, 지민, 제이홉이 전시장에 설치된 전시물들을 관람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네 사람은 각자의 방식대로 전시물을 감상하며 남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네 사람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24일(현지시간) 방송되는 미국 NBC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팰런쇼)에서 정규 4집 ‘맴 오브 더 솔: 7’ 타이틀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