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란,나이 부터 가수 박성신 사망까지 시선집중(마이웨이)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박재란이 '마이웨이'에 출연 해 근황을 알린 가운데, 그의 나이에 대한 관심도 모아지고 있다.

박재란은 1938년생으로 올해 나이 83세다. 그는 17세 나이에 '럭키 모닝'으로 데뷔,꾀꼬리 목소리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박재란은 '럭키 모닝' '코스모스 사랑' '뜰 아래 귀뚜라미' '산 너머 남촌에는' 등의 히트곡이 있다.



한편 박재란은 12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 해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밝혔다. 이날 박재란은 딸 고(故) 박성신을 먼저 떠나보낸 아픔도 고백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고 박성신은 2014년 심장질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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