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도레미마켓’ 성동일이 조용필의 ‘고추잠자리’ 가사 맞추기에 실패하자 욱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마켓’(이하 ‘도레미마켓’)에서는 성동일, 엄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조용필의 ‘고추잠자리’ 가사 맞추기에 나섰다.
이날 혜리가 말한 가사가 맞자 성동일은 “우리 딸이 맞네”라며 혜리를 무한 신뢰하는 모습을 보였다.
‘도레미마켓’ 성동일, 조용필 ‘고추잠자리’ 가사 맞추기 사진=tvN ‘도레미마켓’ 캡처 혜리를 믿고 정답존에 앉은 성동일. 그러나 1차에 실패하면서 강냉이를 맞게 됐다. 이에 그는 눈으로 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출연진들의 1차 실패에 입짧은 햇님의 된장칼국수 먹방(먹는 방송)이 시작됐고, 성동일, 엄지원을 비롯해 출연진들은 멍하니 그의 먹방을 바라봤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