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트래블러’ 옹성우가 강하늘, 안재홍에게 스카이다이빙을 권했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트래블러-아르헨티나’에서는 옹성우, 강하늘, 안재홍이 아르헨티나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옹성우는 “가장 하고 싶었던 버킷리스트는 스카이다이빙이다”고 말했다.
‘트래블러’ 옹성우가 강하늘, 안재홍에게 스카이다이빙을 권했다. 사진=JTBC ‘트래블러’ 캡처 이에 안재홍은 출국 전날 모임에서 “(아르헨티나에) 가서 생각해보겠다. 사진 찍어 주겠다”고 회피했다. 강하늘 역시 “저는 지금 여기서 말씀드릴 수 있다. 혼자 하고 오시라. 저는 못한다”고 단호히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옹성우는 “형님들이 함께 스카이다이빙을 할 거라는 기대감이 있었다”면서 멋쩍게 웃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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