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조한선, 남궁민→조병규 함께 한 뒷풀이 공개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조한선이 ‘스토브리그’ 종방연에서 남궁민, 오정세, 조병규 등 동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조한선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감사합니다~! 정화야 논스톱이후 다시 봐서 정말 반가웠고 최고였어!! 우리 관식이 잘해서 업어줬습니다!! 마지막 우리 작가님 슬퍼서 눈물 흘리실 때 감동이었습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스토브리그 #드림즈 #남궁민 #오정세 #조병규 #하도권 #김정화 #이용우 #김관식 #이대연 #김도현 #차엽 #홍기준 #이신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종방연 현장이 담겼다.



조한선은 남궁민, 조병규, 김정화 등 동료들과 함께 추억을 남기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들의 장난기 넘치는 표정과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목을 모은다.

한편 조한선은 ‘스토브리그’에서 드림즈 4번 타자 임동규 역을 맡아 열연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