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어린 나이 결혼, 첫 단추부터 잘못된 것”(마이웨이)[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마이웨이’ 배우 이상아가 어린 나이에 선택한 결혼과 이혼에 대해 털어놨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교양 프로그램 ‘마이웨이’에서는 이상아가 출연해 세 번의 결혼과 이혼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이상아는 “결혼하고 이혼하고 또 하고, 출산하고 이혼하고 왔다 갔다 한 게 여섯 번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내게 가장 큰 문제는 첫 단추”라며 “모든 주변 사람들이 내게 하는 말이 ‘첫 단추가 잘못돼서 네가 지금 계속 어그러진 것’이라고 한다. 그동안 내 인생에 실패라는 게 없었는데 첫 실패를 받아들일 수가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두 번째에는 이혼하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1년을 버티다가 결혼기념일에 이혼했다. 이혼이 쉽다는 건 절대 아니다. 일단 내가 살고 봐야 한다는 생각에 (빚 때문에 너무 힘들어) 아이만 데리고 몸만 나온 케이스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딸이 아기일 때 빨리 아빠를 만들어주려고 부랴부랴 세 번째 결혼을 한 거다. 13년 살다가 또 딸과 내가 나온 것”이라고 덧붙였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