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프로그램 하차설에 휩싸인 한상헌 KBS 아나운서가 ‘생생정보’ 생방송에 불참한다.
KBS 관계자는 20일 오전 MK스포츠에 “한상헌 아나운서가 금일 ‘생생정보’ 방송에 출연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앞서 KBS 측은 한상헌 아나운서의 하차설에 대해 “내부 확인 중”이라고 조심스러운 태도를 취한 바 있다.
프로그램 하차설에 휩싸인 한상헌 아나운서가 ‘생생정보’ 생방송에 불참한다. 사진=KBS ‘생생정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생생하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한상헌, 오승원, 이지연 아나운서가 진행을 이끌었다. 한상헌 아나운서는 지난해 7월 도경완 아나운서 후임으로 투입됐다.
한편 한상헌 아나운서는 2011년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생생정보’와 더불어 ‘더 라이브’에도 출연 중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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