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현빈이 차기작 영화 ‘교섭’으로 올 상반기에도 열일을 예고했다.
영화 ‘교섭’은 중동에서 발생한 한국인 납치 사건을 소재로 납치된 이들을 구조하는 내용을 담은 작품으로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리틀 포레스트’의 임순례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중동이라는 이색적인 배경과 현빈과 황정민의 신선한 조합으로 크랭크인 전부터 많은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전작인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명불허전 ‘멜로킹’으로 국내외 여심을 사로잡으며 제3의 전성기를 이뤄낸 현빈이 스크린으로 그 열풍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현재 영화 ‘교섭’은 해외 로케이션을 앞두고 있으며 현빈은 이번 작품을 통해 직전과는 또 다른 선 굵은 연기를 펼친다.
한편 현빈은 드라마 종영 직후 특별한 휴식 기간도 없이 바로 차기작 준비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임순례 감독과 대본 회의 등의 일정을 소화하며 극 중 맡은 인물의 캐릭터를 구축하기 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다고.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