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지켜보던 진동섭 전문가는 “보통은 아이가 공부하면, 옆에서 책을 읽죠”라고 말해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기타 소리에 방으로 들어온 이윤성은 “옆에서 공부 방해하지 말고 그만 나오라”고 재촉했고, 잔소리하는 엄마와 기타 치는 아빠 중 누가 더 공부에 방해가 되는지 묻는 질문에 세빈이의 충격 고백이 이어진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이윤성 홍지호 부부의 양육 태도 검사 결과를 두고 아동심리 전문가 손정선은 “보통의 집에서 나오지 않는 결과다. 엄마와 아빠가 정반대로 바뀌어 있다”라고 말해 오늘(21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