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아티스트 중 최고난도 안무”…알렉사, 선공개곡 MV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대한민국 최대 크리에이티브 집단 쟈니브로스(ZANYBROS)의 첫 자체 제작 아티스트 알렉사의 선공개곡 뮤직비디오가 베일을 벗었다.

알렉사는 25일 오전 11시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3월 초 발매 예정인 두 번째 싱글 선공개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지난해 10월 국내 여자 솔로 가수로는 처음으로 시도하는 아프로비트(AFORBEAT), 댄스홀(DANCEHALL) 장르의 댄스곡 ‘BOMB(밤)’으로 핫데뷔한 알렉사는 A.I를 소재로 SF 블록버스터 영화를 방불케 하는 스케일의 뮤직비디오를 선보이며 글로벌 K-POP 팬들에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알렉사의 선공개곡 MV가 공개됐다. 사진 = 지비레이블
선공개곡 뮤직비디오 역시 알렉사의 파워풀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 화려한 영상미로 가득 차있다. 2019년 괴물신인 답게 데뷔곡보다 더 파워풀한 안무로 팬들의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특히 알렉사는 여자 솔로 아티스트의 퍼포먼스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격렬하고 난이도 높은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쟈니브로스 심지형 감독에 따르면 선공개곡 퍼포먼스는 여성 가수들 사이에서도 가장 힘든 안무가 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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