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쓰고 정주행’, 사랑 샘솟는 tvN 인생 드라마는?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불쓰고 정주행’에서 사랑이 샘솟는 tvN의 인생 드라마 정주행을 선보인다.

25일 방송되는 O tvN ‘이불쓰고 정주행’에서는 ‘디어 마이 프렌즈’와 ‘아는 와이프’ 정주행 가이드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웃음과 눈물로 따스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고현정, 김혜자, 고두심, 나문희, 윤여정, 박원숙 등 역대급 출연진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던 ‘디어 마이 프렌즈’는 ‘지금 입덕하러 갑니다’ 코너로 살펴본다. ‘디어 마이 프렌즈’는 언제 불러도 가슴 뭉클해지는 그 이름, 엄마들의 이야기를 담아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불쓰고 정주행’에서 사랑이 샘솟는 tvN의 인생 드라마 정주행을 선보인다. 사진=O tvN
이날 방송에서는 ‘디어 마이 프렌즈’에 입덕할 수 있는 세 가지포인트가 공개된다. 엄마들의 우정, 로맨스, 꿈에 초점을 맞춰 드라마를 되짚어 보는 것. 스튜디오에서 함께 정주행하던 MC 소이현, 김기두, 홍윤화는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생생한 ‘디어 마이 프렌즈’ 속 엄마들의 이야기에 눈물을 보였다는 후문. 과연 많은 이들의 인생 드라마로 꼽히는 ‘디어 마이 프렌즈’ 정주행이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이목을 모은다. 믿고 보는 배우로 불리는 지성과 한지민의 조합 만으로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아는 와이프’는 ‘투 비 콘티 뉴’로 정주행한다. ‘아는 와이프’는 한 번의 선택으로 달라진 현재를 살게 된 지성(차주혁 역)과 한지민(서우진 역)의 운명적인 러브스토리. ‘이불쓰고 정주행’에서는 서우진의 시점으로 다시 볼 예정이다.

당차고 긍정 에너지 넘치는 서우진을 따라 정주행하며 발견되는 새로운 즐거움에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감각적인 연출로 호응을 얻었던 ‘아는 와이프’의 이상엽 감독이 오는 3월 2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반의반’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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