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천정환 기자
1일 오후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2019-2020 프로배구 여자부 현대건설과 GS칼텍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현대건설은 2연패에서 탈출하며 GS칼텍스를 제치고 선두를 탈환했다. 시즌 20승 7패(승점 55). 반면 5연승이 좌절된 GS칼텍스는 18승 9패(승점 54) 2위가 됐다.
현대건설 양효진, 이다영이 경기를 마치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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