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안영미X허성태, 닥종이 인형 작가의 주거 겸 작업실 찾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구해줘 홈즈’ 안영미와허성태가 닥종이 인형 작가의 주거 겸 작업실 찾기에 출격한다.

1일 오후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편백러버 배우 허성태와 양세형 그리고 개그우먼 안영미와 김숙이 각각 매물 찾기에 나선다.

먼저 복팀의 코디로 출격한 ‘허세 브라더스’ 허성태와 양세형은 경기도 성남시로 향한다. 마을 입구부터 매물의 스케일에 압도당한 두 사람은 매물 내부의 대리석 바닥과 180도 거대 유리 통창에 눈을 떼지 못한다. 갤러리를 원했던 의뢰인에게 맞춤 공간이라고 확신한 두 사람은 시작부터 강한 자신감을 선보인다.



‘구해줘 홈즈’ 안영미, 허성태 닥종이 인형 작가의 주거 겸 작업실 찾기 사진=MBC ‘구해줘 홈즈’
특히 2층 내부를 확인한 허성태는 “입을 이렇게 크게 벌린 적이 없다.”며 초대박 하우스임을 증명했다고. 이를 본 덕팀 역시 ‘럭셔리 스위트 룸 같다’ ‘마리 앙투아네트가 살 것 같다.’ 소감을 말해 매물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덕팀의 코디로 나선 김숙과 안영미 역시 배산임수 지형의 풍수명당에 위치한 어마어마한 스케일의 매물을 소개한다. 리모델링까지 마친 매물은 엄청난 방 사이즈는 기본! 2층 작업 공간에 벽난로까지 품고 있다고 전해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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