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별나! 문셰프’ 에릭·고원희·고도연이 선사할 더부살이 대환장 코미디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웃음과 힐링의 ‘단짠’ 케미스트리를 기대하게 만드는 신개념 패밀리가 찾아온다.

오는 3월 27일 첫 방송되는 채널A 새 금토드라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극본 정유리, 김경수/ 연출 최도훈, 정헌수/ 제작 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가 에릭(문승모 역), 고원희(유벨라 역), 고도연(김설아 역) 세 사람의 짭쪼롬한 모습을 예고했다.

‘유별나! 문셰프’는 별 많고 달 밝은 서하마을에서 기억을 잃고 천방지축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가 스타 셰프인 문승모를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유별나! 문셰프’ 에릭, 고원희, 고도연이 더부살이 대환장 코미디를 그린다. 사진=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공개된 스틸에는 심상치 않은 기류의 에릭과 고원희, 그리고 고도연의 모습이 담겼다. 예기치 못한 사고로 천방지축 사고뭉치가 된 유벨라, 문승모를 아빠라 주장하며 나타난 김설아는 물론, 두 사람의 시선을 받고 있는 츤데레 문승모의 쓰리 샷이 공개되며 이들이 그려나갈 좌충우돌 일상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또한 한 집살이를 시작하게 된 이들의 기절초풍한 사연과 해맑은 유벨라와 어른스러운 김설아의 조합은 어떠한 신선한 케미를 보여줄지 더욱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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