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KBS 아나운서 이혜성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혜성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이혜성은 “함께합니다. 작은 손길들이 모이고 모여 큰 힘이 되기를 우리 같이 이겨내요”라는 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공개된 사진은 방역복을 입고 있는 한 의료진이 의자에 앉아 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혜성은 지난 3일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마스크 1,000장과 손소독제 1,000개를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보여줬다.
한편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이혜성은 현재 KBS라디오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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