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에 장민호는 “#파트너 그래. 그래 맞아 볼 때마다 미쳐. 너무 좋은 파트너야 그대”라는 글을 남기며 정동원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미스터트롯’ 장민호, 정동원 사진=장민호 SNS
또한 장민호는 “#코로나19빠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바랐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민호가 정동원에게 어깨동무를 한 채 밝은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은 삼촌과 귀여운 조카 같은 케미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장민호와 정동원은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준결승전을 통과하며 결승에 올랐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