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마약 논란 후 처음으로 SNS에 얼굴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 day”라는 글과 함께 동생 박유환과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 사진에는 체크무늬 남방을 입고 게임용 헤드셋을 착용한 박유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유천이 마약 논란 후 처음으로 얼굴을 공개했다. 사진=박유천 인스타그램 박유천은 눈을 크게 뜨고 입술을 내미는 등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박유환도 환한 미소로 셀카에 참여했다. 박유천은 지난 8일 박유환이 진행하는 트위치 개인 방송에 등장해 팬들의 질문에 직접 답변하며 가벼운 소통을 즐겼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해 4월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 기소돼 그해 7월 2일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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