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인비저블맨’은 지난 9일 하루 동안 1만3557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32만8156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1917’(감독 샘 멘데스)은 하루 동안 8905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54만7591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인비저블맨’(감독 리 워넬)이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사진=‘인비저블맨’ 포스터
3위는 하루 동안 4412명이 관람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감독 김용훈)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57만2686명이다. 하루 동안 3238명을 불러모은 ‘작은 아씨들’(감독 그레타 거윅)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81만6259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정직한 후보’(감독 장유정)는 하루 동안 관객 수 2678명, 누적 관객 수 147만9785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