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생후 51일 된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슬기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박슬기는 “오늘은 D+51일이 되었네요. 특별하지 않은 날들을 소예 덕분에 특별하게 보낸 지가 벌써 이렇게 됐다니”라며 “소예의 성장하는 모습도 궁금하지만 지금의 모습을 눈에 더 오래 담아두고 싶다”는 글을 남기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부모도 처음이지만 코로나도 처음이라 아주 잠깐이라도 외출을 하는 것이 참 걱정입니다”라며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를 걱정했다. 끝으로 박슬기는 “마스크 착용과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등 철저한 위생관리로 처음이라도 능숙하게 부모 역할을 해내고 코로나도 물리쳐 보아요”라며 코로나19 극복을 바랐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슬기가 아기 침대에 누워있는 잠든 딸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박슬기는 2016년 일반인 남성과 결혼해 지난 1월 21일 첫 딸을 출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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