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이다희가 ‘퀸덤’의 보이그룹 버전 ‘로드 투 킹덤’의 메인 MC를 맡는다.
이다희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Mnet ‘퀸덤’ MC였던 이다희가 보이그룹 버전 ‘로드 투 킹덤’ MC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퀸덤’은 공정하고 건강한 경쟁을 통해 걸그룹 6팀의 숨겨진 노력과 색다른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던 프로그램으로 높은 화제성 지수를 기록해 시즌 2에 대한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이다희가 ‘퀸덤’의 보이그룹 버전 ‘로드 투 킹덤’의 메인 MC를 맡는다. 사진=화이브라더스코리아 이다희는 ‘퀸덤’에서 걸크러쉬 대표주자다운 카리스마와 더불어 친언니 같은 따뜻한 친근함으로 호감도를 끌어올렸다. 아울러 능숙하면서도 똑부러지는 진행 실력으로 퀸덤의 긴장감과 보는 재미까지 꽉 잡으며 시청자들을 경연에 집중하게 했다.
이에 ‘퀸덤’에 이어 전파를 타게 될 ‘로드 투 킹덤’에서도 MC 퀸으로 활약할 이다희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다희가 메인 MC를 맡는 ‘로드 투 킹덤’은 4월 말 방송될 예정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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