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결혼을 암시했다.
조민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신을 만나 조금씩 건강해지고 있어요. 앞으로 더더 많이 건강해질 거예요. 나밖에 모르는 당신을 위해, 오래오래 행복할 우리를 위해”라며 남자친구와 나눈 대화 캡처본을 공개했다.
해당 캡처본에서 조민아 남자친구는 ‘아픈데 옆에 있어주지 못해 미안하다’며 걱정하고, 조민아는 연신 ‘사랑해’ ‘미안해’라고 말한다.
특히 조민아는 이 게시물에 ‘#곧품절 #나 #선호꺼’라는 해시태그를 더해 결혼을 암시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같은 날 조민아는 또 “지금껏 싸운 적은 없지만 2주에 한 번 텀으로 왔던 현실 커플문제를 현명하게 극복해내며 보다 견고해졌고 더 많이 사랑하고 있습니다. 각자가 생각한 최선에서 상대를 위하고 우리를 위하는 최선으로 방향을 바꾸어 노력해오는 과정 안에서 이제 우리는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었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커플티를 맞춰 입고 환히 웃는 조민아와 남자친구의 모습이 담겼다.
그러면서 “제가 전해드리는 저희의 예쁜 소식들이 다소나마 긍정의 에너지가 될 수 있길 바라본다”고 덧붙였다.
앞서 조민아는 지난 1월 비연예인 남성과 열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