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다시한번만”…결승 앞둔 ‘미스터트롯’ 팬들의 간절한 외침 [MK★이슈]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미스터트롯’ 결승전을 통해 오늘(12일) ‘진’이 가려지는 가운데, 출연자를 향한 팬들의 간절한 외침이 계속되고 있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터트롯’에는 결승전이 열린다. 이날 방송에는 ‘미스터트롯’ TOP7 장민호, 김희재, 김호중, 정동원, 영탁, 이찬원, 임영웅이 ‘영예의 眞’ 자리를 놓고 사활을 건 마지막 경쟁을 벌인다.

현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김호중 다시한번만’ ‘임영웅 사랑해’ 등 출연진을 향한 팬들의 깜짝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김호중 다시한번만’ ‘임영웅 사랑해’ 등 미스터트롯 팬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 사진=김호중 인스타그램
특히 김호중 팬들은 ‘김호중 축하해’ ‘김호중 고마워’에 이어 ‘김호중 다시한번만’을 검색어로 올리며 그를 응원하고 있다. ‘김호중 다시한번만’은 김호중이 예선에서 ‘진’으로 꼽혔던 것처럼 이번 결승전에서도 ‘진’으로 우뚝 서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김호중은 ‘미스터트롯’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출연자 중 한 명이다.

성악을 전공한 김호중은 탄탄한 기본기와 매끄러우면서도 진정성 있는 음색으로 대중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고 있다. 이번 결승전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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