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미스터트롯’ 임영웅이 ‘두 주먹’으로 반전 가득한 무대를 펼쳤다.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는 ‘미스터트롯’ TOP7 장민호, 김희재, 김호중, 정동원, 영탁, 이찬원, 임영웅의 결승전이 그려졌다.
실시간 투표 기호 7번 임영웅은 박현진 작곡가의 ‘두 주먹’을 들고 무대에 올랐다. ‘두 주먹’은 귀에 꽂히는 쉬운 멜로디의 경쾌한 노래로 뚝심 있는 남자를 표현한 세미 트롯이다.
‘미스터트롯’ 임영웅이 ‘두 주먹’으로 반전 가득한 무대를 펼쳤다. 사진=미스터트롯 캡처 감성장인 임영웅은 ‘두 주먹’을 열창하며 반전 매력을 가득 담은 무대를 선사했다. 장윤정은 “임영웅이 춤을 소름끼치게 잘 추는 편은 아닌데 그럼에도 무대가 너무 신나고 좋았다. 임영웅에게 이런 모습도 있구나 싶어 좋았다”라고 평했다.
김준수는 “뮤지컬스럽게 시작하는 모습부터 결승전인데도 거침없이 도전한 모습까지 높게 평가돼야 하지 않을까. 멋졌다”라고 박수를 보냈다.
임영웅의 ‘두 주먹’ 무대에 대한 마스터 점수 최고점은 99점, 최저점은 81점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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