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저블맨’, 1위임에도 코로나19로 하루 단 9700명 관람 [MK★박스오피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인비저블맨’(감독 리 워넬)이 꾸준히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1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인비저블맨’은 지난 12일 하루 동안 9700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36만3865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다크 워터스’(감독 토드 헤인즈)는 하루 동안 7902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만7741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인비저블맨’(감독 리 워넬)이 꾸준히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사진=‘인비저블맨’ 포스터
3위는 하루 동안 6279명이 관람한 ‘1917’(감독 샘 멘데스)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57만1702명이다. 하루 동안 2667명을 불러모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감독 김용훈)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58만3846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작은 아씨들’(감독 그레타 거윅)은 하루 동안 관객 수 2242명, 누적 관객 수 82만4800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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