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가족’ 안드레아스, 조각 외모X엉뚱 멘트…언밸런스 매력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어쩌다 가족’ 엉뚱한 조각미남 안드레아스가 출동한다.

오는 29일 오후 첫 방송되는 TV CHOSUN 새 예능드라마 ‘어쩌다 가족’(극본 김번, 성윤진, 연출 김창동, 제작 산사픽처스)에서 안드레아스(레오 역)가 티로드 항공사의 부기장으로 등장해 독보적인 언어센스로 신선한 웃음을 전한다.

‘어쩌다 가족’은 공항 근처에서 하숙집을 운영하는 성동일, 진희경 부부와 항공사에 근무하는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이 함께 사는 색다른 가족 구성의 드라마다. 각각의 개성을 가진 독특한 인물들 간의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어쩌다 가족’ 엉뚱한 조각미남 안드레아스가 출동한다. 사진=산사픽처스
안드레아스는 극 중 티로드 항공사의 그리스 출신 부기장으로 성동일, 진희경의 ‘하늘 하숙집’의 3년째 거주하고 있는 터줏대감 레오 역을 맡았다. 이미 완벽하게 장착한 한국어 패치로 청산유수의 언어실력을 선보이지만, 이따금 격언이나 속담을 자기식대로 해석해 사용하는 ‘언어파괴자’의 면모로 폭소를 터뜨린다. 뿐만 아니라 레오(안드레아스 분)는 김민교(김민교 분)와의 특별한 브로맨스로 안방극장의 시선까지 강탈한다. 티격태격하다가도 서로를 위하는 진한 우정을 선보이며 특별한 이야기들을 전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의 안드레아스는 명불허전 미(美)친 비주얼뿐 아니라 야성미 넘치는(?) 근육까지 자랑하며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 조각 같은 외모에 은근한 코믹함까지 더한 독보적인 캐릭터를 예고하고 있다.

안드레아스는 ‘대한외국인’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비정상회담’ 등 우리나라 예능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했다. 이에 그가 ‘어쩌다 가족’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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