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에이핑크가 컴백한다.
13일 에이핑크 소속사 플레이엠 측은 MK스포츠에 “에이핑크가 4월 컴백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정해진 것이 없기 때문에, 추후 확정되면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에이핑크는 지난해 1월 미니 8집 ‘퍼센트(PERCENT)’의 타이틀곡 ‘응응(%%)’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지난 2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등, 10년차 장수 걸그룹의 위상을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에이핑크는 지난 2011년 데뷔했다. ‘노노노’ ‘미스터 츄’ ‘몰라요’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