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핸섬타이거즈’ 서장훈이 과거를 회상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이하 핸섬타이거즈)에서는 서장훈 감독과 매니저 조이를 포함, 12인의 멤버들의 전지훈련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저녁식사 도중 차은우는 서장훈에게 “농구선수들은 전지훈련 가면 보통 어떻게 해요? 이렇게 고기 같은 것도 구워 먹어요?”라고 물어봤다.
‘핸섬타이거즈’ 서장훈이 과거를 회상했다. 사진=‘핸섬타이거즈’ 방송캡처 이에 서장훈은 “미국으로도 가고, 일본가는 팀도 있었고. 근데 저렇게 바닷가 훈련을 하진 않아”라고 답했다. 이어 “(이렇게는)고등학교 때 많이 같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이는 유선호와 함께 김치찌개를 요리했다. 이를 맛본 서장훈은 “기대 이상이다. 기대를 전혀 안했다”며 폭풍 흡입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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