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바이 마마’ 김태희X고보결, 한결 가까워졌다...이규형 화들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하이바이 마마’ 김태희와 고보결의 관계가 가까워 졌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하이바이 마마’에서는 차유리(김태희 분)가 오민정(고보결 분)에게 우산을 씌워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갑자기 비가 내렸고 우산이 없는 오민정은 뛰었다.



하이바이 마마 김태희 고보결 사진="하이바이 마마" 방송 캡처
차유리는 오민정의 팔을 잡은 뒤 우산을 씌워 줬다. 이후 둘은 나란히 우산을 쓰고 걸었다. 오민정은 “원래 그렇게 사람 눈치를 잘 보냐. 어린이집 엄마들이 나 오만정이라고 부르면서 재수없다 하는 거 아냐”고 물었다.

그러자 차유리는 “괜찮다”고 말하며 길을 걸었다.

그런 둘 앞에 장필승과 조강화(이규형 분)가 나타났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