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이번엔 짧은 영상 공개…이 구역 소통왕 등극?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짧은 영상으로 팬 소통에 나섰다.

지난 15일 박유천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촬영 비하인드 영상 공개”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실내 스튜디오에서 사진 촬영에 임하는 박유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박유천이 짧은 영상으로 팬 소통에 나섰다. 사진=박유천 공식 인스타그램
박유천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스태프들은 그의 주변에서 바삐 움직이며 모두가 촬영에 열을 올리는 모습이다. 박유천은 지난 10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개설한 후 하루도 빠짐없이 비하인드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짧은 영상까지 공개하며 팬들의 반응을 모으고 있다.

박유천은 지난해 4월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 기소돼 그해 7월 2일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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