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구재이가 프랑스의 코로나19 상황을 전했다.
구재이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를 통해 “프랑스는 오늘부터 모든 상점, 레스트랑 전부 다 닫는다. 우리도 집 콕, ‘킹덤’ 시작”이라는 짧을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구재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집 일부가 담겼다.
구재이가 프랑스의 코로나19 상황을 전했다. 사진=구재이 인스타그램 텔레비전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킹덤2’의 한 장면이 멈춰 있다. 한편 구재이는 지난 2018년 프랑스에서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남편과 결혼했다.
그는 결혼 후 프랑스와 국내를 오가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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